[베를린(독일)=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카이 베그너 독일 베를린 시장이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LG전자(066570) 전시장을 방문했다.
카이 베그너 독일 베를린 시장(왼쪽 첫번째), 프란치스카 기파이 베를린 부시장 겸 경제에너지당국 의원(왼쪽 두번째) 등이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25’ LG전자 부스에 방문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슈필라움’을 체험해보고 있다.(사진=LG전자)
카이 베그너 시장은 유럽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LG전자의 인공지능(AI) 가전 신제품과 고객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LG AI홈’ 솔루션 등을 살펴봤다.
특히, AI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슈필라움’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집을 넘어 모빌리티로 확장되는 ‘LG AI홈’을 체험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카이 베그너 독일 베를린 시장(왼쪽 첫번째), 프란치스카 기파이 베를린 부시장 겸 경제에너지당국 의원(왼쪽 두번째) 등이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25’ LG전자 부스에 방문했다.(사진=LG전자)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noti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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