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성도 강화했다. 좌측 화구에는 필요에 따라 두 화구를 하나로 연결해 넓은 용기도 경계 없이 쓸 수 있는 ‘플러스 존’ 기능을 탑재했다. 우측에는 용기 크기를 자동 감지해 가열 효율을 높이는 ‘듀얼링 기술’을 적용했다. 또 가열 중 용기를 다른 화구로 이동해도 기존 화력과 타이머가 그대로 연동되는 ‘스마트 오토 센싱’ 기능도 구현했다.
인덕션 상판은 친환경 세라믹 소재인 ‘쇼트세란’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상판 컬러는 화이트이며 조작부 색깔은 화이트, 블루, 핑크, 그레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 이중 잠금, 상판 과열 제어 등 22종의 안전장치를 탑재해 사고 발생 위험을 낮췄다.
코웨이 관계자는 “2세대 W 인덕션 프로는 시장에서 이미 뛰어난 성능과 높은 만족도로 검증받은 1세대 제품의 강점을 이어받으면서도 고객이 실제 요리 과정에서 느끼는 편의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라며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가전의 본질인 조리 성능까지 만족시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