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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총 5개의 지자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7월에 첫 번째로 강원도 홍천군에 거주하는 10명 학생에게 전달했고, 이번이 두 번째다. 내년부터는 지자체 8곳에서 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은 범 농협 그룹으로서 마을 공동체 냉장고 지원, 농촌 일손 돕기 등 농가 지원 및 사회적 책임 활동 등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희망나무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과 용기를 가지며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NH투자증권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인 장학금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관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