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민정 기자] 삼성SDI(006400)는 양극재 자회사인 에스티엠(STM)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1400억원을 출자한다고 1일 공시했다. STM은 삼성SDI의 100% 자회사다. 출자금액은 에스티엠의 주당 발행가액 1만5860원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대금 납입은 각각 1000억원, 400억원으로 두 번에 걸쳐서 진행된다.
삼성SDI 로고.(사진=삼성SDI)
이데일리 조민정 기자 j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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