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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파견된 서비스 매니저들은 제품 종류와 제조사에 관계없이 침수 피해를 본 가전제품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피해 주민들은 LG전자 제품이 아니더라도 현장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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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서비스 거점이 마련되지 않은 지역의 고객도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집중호우로 가전제품 침수 피해를 본 고객은 LG전자 고객센터에 접수하거나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무상 점검과 수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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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매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에서 가전제품 무상 점검과 수리 등 복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