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중화권 경쟁사가 RGB 미니, 미니 LED 등 공격적 프로모션 하고 있다. 하이엔드 세그먼트의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화이트OLED를 보유한 강점인 기술 차별화를 고객사에 적극 소거 중이다. 글로벌 선도 업체와 브랜드 라인업 강화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중저가 OLED 라인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 2026년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LG디스플레이 파주 사업장 전경.(사진=LG디스플레이)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s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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