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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석 국내 식료품 업계 최초로 크림에 입점했던 CJ제일제당은 당시 1000개 한정 수량을 24시간 만에 완판하며 화제를 모았다. MZ세대를 겨냥한 이색적인 콘셉트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등이 소셜미디어에서 활발히 공유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성공했다는 평가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설을 맞아 판매 채널을 온·오프라인으로 전격 확대했다. 기존 자사 공식몰 CJ더마켓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이마트에 이어 올해는 코스트코에도 신규 입점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지난 추석 큰 사랑을 받았던 에디션을 다시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셉트와 재미 요소를 담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