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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의 2분기 지배순이익은 6375억원으로 한국투자증권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6%, 5% 상회했다. 보험손익은 47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고 장기보험손익은 4140억원으로 10% 감소했다. 보험손익은 예상 대비 부진했으나 투자손익이 호조를 보인 영향이라고 홍 연구원은 분석했다.
그는 “8월 예정이율에 따른 보험료 인상으로 CSM(보험료 계약 이익) 배수 추가 회복을 전망한다. 분기 CSM 배수는 1분기 11.8배를 저점으로 4분기 14.1배까지 완만하게 상승할 것”이라며 “6월 말 기준 K-ICS(지급여력) 비율은 274.5%로 자본 버퍼는 충분하다. 추후 관건은 주주환원 확대 여부”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