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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미래 K-콘텐츠 주역 찾는다
입력 : 2025-09-12 08:16:59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CJ ENM(035760)(대표 윤상현)이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채용은 콘텐츠 제작부터 플랫폼, 글로벌 사업까지 전사 영역에서 진행되며, 차세대 K-콘텐츠 산업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크리에이터 △일반 △글로벌 전형으로 나뉜다.

크리에이터 전형은 예능·음악·드라마 제작 PD 등 콘텐츠 제작 직군이다.

일반 전형은 콘텐츠(테크·마케팅) 및 플랫폼(비즈니스·테크·스탭) 직무다. 특히 플랫폼 부문에서는 티빙 개발·데이터·전략기획과 엠넷플러스 사업운영 직무에서 처음으로 신입을 모집한다.

글로벌 전형은 글로벌 공연사업과 글로벌 음악 제작 직무에서 인재를 선발한다.

채용 절차

크리에이터 전형은 지원서 접수 → AI역량검사 → 테스트 전형 → CJWT/PD 오디션 → 기획미션 → 직무 수행능력 평가 및 최종면접으로 이어진다.

일반·글로벌 전형은 지원서 접수 → AI역량검사 → 테스트 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서는 오는 9월 24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1월 입문교육을 거쳐 정식 입사한다.

CJ ENM 채용 관계자는 “역량 있는 인재를 지속 발굴·육성해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독창성과 공감력, 사명감을 갖춘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CJ ENM은 지난해 9월 채용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채용 인스타그램과 링크드인을 통해 지원자와의 소통을 강화해왔다. 현직자 인터뷰, 인재 성장기 등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며 지원자의 이해를 높이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기반으로 CJ ENM은 인크루트가 지난 7월 발표한 ‘2025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 조사에서 인문·사회·상경·교육 전공자 기준 1위(9.6%), 전체 응답자 기준 2위(6.7%)에 올랐다. 특히 여성 응답자의 8.5%가 선택해 ‘여성 구직자가 선호하는 기업’ 1위에 선정됐다.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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