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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LG전자(066570)가 오는 21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냉난방공조 전시회 ‘ISH 2025’에 참가한다. LG전자는 주거용 난방기 보급률이 높은 유럽 지역에 최적화한 고효율 히트펌프 등 현지 고객 맞춤형 HVAC 솔루션으로 관람객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관람객들이 외부 공기에서 얻은 열에너지를 활용해 온수를 공급하는 ‘히트펌프 워터히터’ 등 고효율 HVAC 제품을 관심 깊게 살펴보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