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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 회장, 연임 도전한다
입력 : 2020.11.23 21:46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내년 3월로 임기가 끝나는 최정우(사진) 포스코 회장이 연임에 도전한다.

23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005490)는 지난 6일 열린 이사회에서 CEO후보추천위원회를 운영하기로 결의했다.

이는 최정우 회장이 이날 이사회에서 연임 의사를 밝힌 데 따라 최 회장에 대한 연임 자격 심사에 들어가기 위한 절차로 풀이된다. 포스코 정관을 보면 회장 임기가 끝나기 석 달 전까지 연임 의사를 밝히도록 돼있다.

CEO후보추천위원회는 전원이 사외이사 7명으로 구성되며 현재 회장에 대한 대내외 평가 관련 인터뷰 등 자격 심사를 한 달여 동안 진행한다.

자격 심사를 통과하면 위원회가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며, 내년 3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차기 회장을 최종 확정한다. 임기는 3년이다.

업계는 최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크다고 관측한다. 역대 포스코 회장 대부분이 연임에 성공한 데다 최 회장 역시 무리 없이 포스코를 3년 가까이 이끌어왔다는 평가다.

앞서 최 회장은 2018년 7월 취임 이후 포스코가 사회 일원으로 경제적 수익뿐 아니라 공존·공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시민’이라는 경영이념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했다. 철강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차전지(배터리) 소재와 액화천연가스(LNG)를 비롯한 에너지 등에 투자하며 신성장동력을 키우고 있다.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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