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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1분기 영업익 197% 급증…전부문 고른 성장
입력 : 2017.05.15 16:57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미래에셋대우(006800)가 지난 1분기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 1343억79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6.8% 늘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986억1900만원으로 93.9% 늘었고 순이익은 1101억5400만원으로 174.2% 증가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올 1분기 부문별 고른 성장을 통해 이익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순영업수익 2979억원 기준으로 위탁매매 26%, 자산관리 16%, 투자은행(IB) 12%, 트레이딩 27% 등을 기록했다.

관계자는 “합병 전보다 수익 구조가 안정적”이라며 “위탁과 자산관리 부문을 보면 총 고객 자산은 약 219조원, 1억원 이상 고객이 13만2820명으로 전분기보다 약 5조원, 3100여명 순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미래에셋대우가 공을 들인 해외투자 분야에서 성과가 탁월했다. 해외주식 잔고는 9000억원을 웃돌았고 해외위탁잔고는 1조3000억원을 달성했다. 관계자는 “해외채권은 약 4000억원, 호주 부동산 공모펀드 850억원 등 다양한 해외 투자기회를 제공했다”며 “고객자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연금자산은 8조9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500억원 늘었다. 지난해 말 퇴직연금자산이 6조6000억원에서 6조8999억원으로 2000억원 가량 늘었다. 같은 기간 전체 퇴직연금시장은 145조8000억원에서 146조2000억원으로 총 4000억원 증가했다.

IB 부문에서는 우리은행 지분 매각자문, 한화생명 신종자본증권 발행, 포스코에너지 상환우선전환주(RCPS)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거래를 진행했다.

해외법인 가운데 뉴욕법인과 LA법인 등 미주법인을 제외한 대다수 법인이 흑자 경영을 달성했다. 미주법인은 올해 하반기 프라임브로커리지서비스(PBS), 자산관리 등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홍콩, 브라질, 인도네시아, 런던, 싱가폴, 베트남, 몽골 법인이 흑자를 기록하며 총 세전 순익 60억원을 기록했다.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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