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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작년 영업익 4409억…'3분의 1' 토막(상보)
입력 : 2023.02.09 17:00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2021년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린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3분의 1로 쪼그라든 실적을 내놓았다. 투자심리가 침체한데다 금리가 급등하며 수익성이 악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금융지주(071050)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2022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021년보다 65.9% 줄어든 4408억7708만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83.7% 늘어난 23조8904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보다 60.8% 줄어든 568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2021년 한국투자증권의 영업이익이 1조2889억원에 달했던 점을 감안하면 아쉬운 실적이다. 회사 측은 “금리인상 및 시장침체 영향으로 수수료와 운용수익이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회사 측은 “채권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금융상품 잔고가 전기 대비 21.5% 증가하는 등 자산관리(AM) 부문에서는 양호한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향후 리스크관리에 집중하며 수익성 개선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금융지주의 작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61.2% 감소한 5904억원으로 나타났다. 시장기대치(8260억원)를 28.5% 밑도는 수준이다.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한국금융지주의 영업이익 전망치는 9722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본사 전경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5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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