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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證, 3분기 영업익 1198억원…전년比 29%↑
입력 : 2019.11.08 17:55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삼성증권(016360)이 어려운 증시 환경에도 호실적을 이어갔다. 자산관리(WM) 부문 등 전통적 수익원 외에도 투자은행(IB) 부문 등으로 수익원 다변화해 균형성장을 달성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삼성증권은 3분기 잠정실적을 공시했다. 삼성증권의 3분기 매출액은 1조5209억원, 영업이익은 1198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각각 58%, 29% 증가했다. 미·중 무역분쟁의 장기화와 코스닥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다.

WM부문은 해외주식과 금융상품이 성장세를 견인했다. 해외주식의 거래대금과 고객수, 자산규모는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2%, 69%, 24% 신장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금융상품 수익도 파생결합증권 조기상환 규모 확대에 따라 전년 동기에 비해 91% 늘어났다.

새로운 수익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IB/운용부문의 실적 기여도도 향상됐다. IB부문은 인수 및 자문수수료 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16% 늘어나며 안정적으로 성장했다는 설명이다. 운용부문은 금리상승 등 부정적 시장 환경에도 전분기와 유사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삼성증권은 분석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올 3분기까지의 누적 순영업수익을 기준으로 리테일과 IB/운용 수익 비중은 49대 51 수준을 달성했다”면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성공해 균형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nosm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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