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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코스피 실적]상장사 80% 흑자…적전이 흑전比 많아
입력 : 2022.08.18 13:35
[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10곳 중 8곳이 상반기 흑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 기간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선 기업(약 6%)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한 기업(약 10%)보다 많았다.

(자료=한국거래소)
18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유가증권시장 상반기 연결 결산 상장법인 603사의 반기 실적(678사 중 금융업, 감사의견 비적정 등 75사 제외)을 분석한 결과 흑자 기업은 483사, 적자 기업은 120사였다. 상장사 전체 비중으로 치면 흑자기업(80.10%)이 적자기업(19.90%)보다 많았다.

흑자기업 483사 가운데 전년에 이어 흑자를 지속한 업체는 445사로 전체 상장사 가운데 73.80%를 차지했다. 흑자로 전환한 기업은 38사(6.30%)였다.

흑자전환 기업 중 연결 기준 SK이노베이션(096770)(약 2조2018억원), 한진칼(180640)(6406만원), 롯데쇼핑(023530)(1146만원), 후성(093370)(690만원), 이수페타시스(007660)(483만원) 순으로 순이익이 컸다. 가장 증가 폭이 큰 기업은 SK이노베이션으로 작년 동기 1774억원 적자에서 올해 2조2018억원 흑자로 무려 2조3792억원 늘었다. 한진칼의 흑자 증가폭은 8084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적자기업 120사 중에 전년과 비교해 적자가 이어진 기업은 62사(10.28%), 적자로 전환한 기업은 58사(9.62%)였다. 적자전환 기업은 LG디스플레이(034220)(-3278억원), 지역난방공사(071320)(-2256억원), 넷마블(251270)(-1723억원), 효성화학(298000)(-1373억원), 두산(000150)(-1201억원) 순으로 손실이 컸다. 적자 증가폭이 가장 컸던 상장사는 LG디스플레이로 지난해 동기 순이익 6903억원에서 손실 3278억원으로 1조180억원이 감소했다.

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le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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