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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적 경쟁력 두각" 코웨이, 환경가전 대중화 '선도'
입력 : 2018.10.04 04:40
코웨이 임직원들이 자사 제품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코웨이)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렌털업계 1인자’ 코웨이(021240)는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등 국내 환경가전시장 대중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89년 설립한 코웨이는 그간 깨끗한 물과 공기를 전문적으로 연구해왔다. 올해는 ‘코웨이 트러스트’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국내외 환경가전 시장에서 차별화한 경쟁력을 선보이고 있다. 올 하반기에도 자체 개발한 ‘시루 직수 정수기’와 ‘사계절 의류청정기’를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실제 지난 6월 출시한 시루직수 정수기는 출시 한 달 만에 5000대 이상 팔렸으며 지난달까지 1만대 판매를 달성했다. 지난 5월 출시한 사계절 의류청정기도 1주일 만에 초도 물량인 1000대를 완판하는 기록을 세웠다.

최근에는 생활가전업계에서 사물인터넷(IoT) 트렌드를 이끄는 등 소비자 사용 편의성 향상에도 노력 중이다. 코웨이는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자사 공기청정기 ‘에어메가’에 아마존 인공지능(AI) 플랫폼인 ‘알렉사’를 연동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초엔 국내 공기청정기 3종에 네이버 AI 플랫폼 ‘클로바’를, 이달부터는 구글 어시스턴트 기반 AI 스피커 ‘구글홈’을 연동하기도 했다.

해외에서는 말레이시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07년 말레이시아에서 최초로 렌털 서비스를 도입, 현재까지 현지 코디 약 2700명, 판매 전문가 ‘헬스플래너’ 약 5500명을 구축했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는 “건강과 연관한 중요 요인인 물과 공기, 수면 등을 관리, 고객의 건강한 삶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기업”이라며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에서도 제품에 혁신을 담아 고객들의 일상에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며 청정웰빙가전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 나갈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thec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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