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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MLCC 사업 영업이익률 전기 대비 높아져 -대신
입력 : 2021.10.20 18:27

[아이투자 위아람 기자]대신증권이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사업의 영업이익률이 2분기 대비 높아진 것으로 추정한다며 목표주가 25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일 대신증권 박강호, 이문수 연구원은 “3분기 실적 발표 전후 확인할 내용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 전망”하며 “최근 주가 하락은 비중 확대의 기회로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연결)은 441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 전망하며 환율상승 효과도 존재하나 MLCC의 믹스 효과 확대로 MLCC 사업의 영업이익률이 2분기 대비 높아진 것으로 추정”하며 “삼성전자(005930)와 애플 등 스마트폰 업체는 프리미엄 모델 출시, 5G 비중 확대 및 주요 기능 상향으로 초소형 고용량 채택이 증가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글로벌적으로 PC시장 확대, TV 대형화로 고용량 MLCC 수요증가, 일본 경쟁사 대비 반사이익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판단”하며 “내년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올해 4분기 R/F(경연성) 사업 중단으로 내년 영업이익률 개선 예상하며 내년 1조5800억원의 전체 영업이익 추정에서 추가 상향을 전망한다”며 “약 1조원의 반도체 기판 투자로 반도체 기판의 경쟁력 확대, 수익성 개선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강점을 보유한 모바일향 반도체 기판에서 5G 스마트폰 비중 확대로 성장을 예상하며, R/F PCB(인쇄회로기판) 중단 이후, FC 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 투자로 PC 및 서버, 네트워크향으로 추가고객을 확보, 일본 경쟁업체와 점유율 격차가 축소된다”며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파운드리 사업 확대로 새로운 성장 기회 요인으로 전망한다”고 부연했다.

박 연구원은 “카메라모듈의 성장도 내년에 가능하다고 판단하며 삼성전자의 보급형 모델향 고화소 카메라를 올해 신규 공급, 내년 점유율 증가 등 고화소 비중 확대, 믹스 효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전망”하며 “폴디드 카메라 비중 확대, 중국향 매출 증가도 내년 매출, 수익성 개선에 추가 요인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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