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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자랑스러운 삼성인상`출신 하상록 부사장 등 임원인사 단행(상보)
입력 : 2017.05.15 09:44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삼성전기(009150)는 삼성 임직원의 최고 영예인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수상자 출신인 하상록(56·사진) ACI사업부장(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모두 5명에 대한 2017년도 임원 인사를 15일 단행했다. 삼성 계열사 중에서는 삼성전자(005930)(11~12일 단행)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진 임원 인사다.

삼성전기는 이날 하상록 부사장을 포함해 상무 3명과 마스터(Master) 1명 등 5명을 승진시켰다. 승진 폭은 부사장 2명과 전무 2명, 상무 6명 등 10명이었던 직전 2015년 12월 인사와 비교해 절반 수준에 그쳤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기소된 ‘총수 부재’ 상황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인사만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인사에서 하상록 전무가 유일하게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박병률·박희철·조항규 부장이 상무로 승진했고 변정수 수석은 이번에 처음 도입된 최고 기술 전문가에 해당하는 마스터로 선임됐다.

신임 하상록 부사장은 2011년 자랑스러운 삼성인상을 수상해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한 이후 5년여만에 부사장으로 진급하게 됐다. 하 부사장은 삼성전자에서 시스템LSI사업부 파운드리사업팀 상무를 거쳐 시스템LSI 제조센터장(전무) 등을 역임했다. 2014년 연말 인사에서 삼성전기로 자리를 옮겨 4년째 일하고 있다.

삼성전기 관계자는 “기술개발 역량 강화와 해외 시장 개척에 역점을 두고 승진자를 배출했다”며 “연구개발(R&D)인력이 연구개발에만 전념하며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스터 제도를 도입했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승진 임원 프로필

△부사장 하상록 ACI사업부장

△상무 박병률 PLP사업팀 기술그룹 수석·박희철 중화판매법인 대만사무소장·조항규 LCR사업부 산업전장개발 그룹장

△Master 변정수 PLP사업팀 개발팀 수석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east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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