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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430선 공방…현대·기아 강세
입력 : 2023.01.26 09:44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등락을 거듭하며 2430선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26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4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2.71인트(0.11%) 오른 2431.28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2436.18로 출발 후 2420선으로 밀렸다가 회복하는 등 공방을 거듭하고 있다.

수급 주체별로는 외국인이 992억원 순매수 중이다.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625억원, 464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별로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569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운수장비가 1%대 상승하고 있다. 철강및금속, 전기가스업, 건설업, 기계, 금융업, 통신업 등이 1% 미만 오르고 있다. 반면 섬유와의복, 운수창고, 의약품, 화학 등은 1% 미만 빠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하락한 종목이 더 많다. 삼성전기(009150)가 3%대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HMM(011200)도 2%대 빠지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 SK하이닉스(000660), LG화학(051910) 등도 1% 미만 내리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는 0.47% 상승 중이다. 이날 실적을 발표하는 현대차(005380)기아(000270)는 각각 1%대, 2%대 오르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03% 상승한 3만3743.84에 마감했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2% 내린 4016.22를 기록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0.18% 내린 1만1313.36에 거래를 마쳤다.

미 증시는 장 초반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 후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크게 하락하기도 했으나, 장중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 심리가 유입되며 낙폭을 축소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 증시에서 일부 실적 부진을 발표한 기업들이 약세를 보이기는 했으나, 업종 전반으로 확대되지 않는 등 심리적인 안정을 보인 점, 기관 투자자 특히 아시아 지역 기관 투자자 중심으로 낙관론이 유입되는 등 긍정적인 내용이 발표된 점은 한국 증시에 우호적”이라고 분석했다.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galil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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