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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전망치 크게 밑돈 3Q 실적…배당 성향은 유지-신한
입력 : 2019.10.28 08:48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기업은행(024110)의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돌았다고 분석했다. 다만 연말 배당은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1만8500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수현 신한금투 연구원은 28일 “기업은행의 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38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8% 감소했다”며 “이는 시장 전망치(4715억원)를 크게 밑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기업은행 실적 쇼크의 원인은 순이자마진(NIM)하락과 예상치 못한 시기의 충당금 증가”라며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1.6% 줄면서 금리 방어에 실패했다”고 말했다.

다만 올해 기업은행의 손익 목표인 1조7000억원대는 유지할 것으로 분석됐다. 그는 “기업은행은 연말 경영진 임기 종료를 앞둔 상황에서 경기 하강을 대비한 선제적인 자산 구조조정을 실시했다”며 “3분기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올해 내부 손익 목표였던 1조7000억~1조8000억원 범위는 유지될것”이라고 말했다.

연말 배당도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봤다. 김 연구원은 “기업은행은 컨퍼런스 콜에서 일관된 배당 확대 정책 기조를 밝혔다”며 “전년 수준(주당 690원)은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g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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