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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 올해 이익 안전성 개선…`비중 확대` -하나
입력 : 2021.02.17 07:55
[이데일리TV 이지혜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7일 증권업종에 대해 연초에도 양호한 위탁매매(BK)지표 흐름이 지속되고 올해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며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이홍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코스피와 코스닥의 일평균거래대금이 전년 대비 254.3% 증가한 42조1000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2월은 약 30조원대로 전월 대비 다소 감소했지만 여전히 전년 대비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1월 투자자 예탁금과 신용공여잔고 역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6.8%, 110.1% 증가했다.

올해 손익 안정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작년 일회성 비용과 판관비 증가로 인한 대규모 손실이 대부분 일단락됐으며 해외 대체투자 관련 불확실성 역시 상당부분 완화됐다”고 분석했다. 한국금융지주(071050)삼성증권(016360), 미래에셋대우(006800), NH투자증권(005940)의 합산 작년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7127억원으로 한국금융지주를 제외하고 모두 시장전망치를 하회했고 합산 충당금·대체투자 자산 손상차손 등의 일회성 손실 규모가 약 4000억원에 육박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증권 업종 내 최선호주(Top Pick)로 한국금융지주(071050), 관심종목으로 삼성증권(016360)을 제시했다. 한국금융지주는 지난해 이익 기저 효과와 증권 외 자회사들의 이익기여도가 확대될 뿐 아니라 카카오뱅크의 연내 상장에 따른 주가 상승을 전망했다. 삼성증권은 금융업종 내의 높은 배당여력과 작년에 이미 4분기 ELS(주가연계증권) 변동성 관리를 위한 일회성 비용을 인식한 만큼 올해 손익 변동성이 축소될 것이란 분석이다.

이데일리 이지혜 기자 jhlee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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