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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한주간 이모저모]윤석금 회장의 승부수… 6년 만에 웅진 품에 안긴 코웨이
입력 : 2018.11.03 02:00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사진=웅진그룹)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웅진그룹이 6년여만에 코웨이(021240)를 다시 품에 안으면서 렌털(임대) 시장에서 뜨거운 주목받고 있습니다.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은 내년 3월 코웨이 인수가 완전히 마무리되면, 그해 1분기부터 ‘웅진코웨이’ 브랜드를 활용해 렌털 시장 확대 전략을 고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데일리>에서는 최근 한 주간 국내 중소기업계에서 화제가 됐던 이슈들을 다시 돌아보는 <中企 한주간 이모저모>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한 주(10월29일~11월2일)에는 중소기업계에는 어떤 뉴스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을까요.

1. 웅진, 6년만에 코웨이 인수… 윤석금 회장 ‘승부수’ 통했다

-이데일리 10월29일자에 실린 기사입니다. 웅진그룹과 스틱인베스트먼트는 MBK파트너스와 코웨이 주식매매계약(SPA)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웅진그룹이 코웨이를 매각한지 5년 7개월 만에 다시 인수하는 셈입니다. 웅진그룹은 코웨이 지분 22.17%를 약 1조 6850억원에 사들였습니다. 코웨이는 1989년 윤 회장이 설립한 생활가전업체로, 정수기 렌털을 시작으로 공기청정기, 매트리스 등 렌털시장을 넓혀나가며 25년간 업계 1위를 고수했습니다. 그라나 윤 회장이 2013년 그룹이 위기에 처하자 웅진코웨이를 사모펀드 MBK에 매각했습니다다. 윤 회장은 코웨이 인수가 내년 3월경 완전히 마무리되면, 내년 1분기부터 ‘웅진코웨이’ 브랜드를 적극 내세워 시장 확대 전략을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 (사진=네이처셀)
2.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 보석 인용… 불구속 재판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 상태에 있던 라정찬 네이처셀(007390) 대표가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 제11형사부는 라 대표가 신청한 보석을 인용 결정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라 대표는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을 허위·과장 광고하는 방식으로 주가를 상승시켜 약 235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네이처셀은 지난 3월 ‘조인트스템’의 조건부 허가를 식약처에 신청했다가 반려됐고 이후 주가가 급락했다. 이에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은 네이처셀의 시세조종 의혹을 살펴본 뒤 긴급조치(Fast-Track·패스트트랙) 제도를 통해 사건을 검찰에 이첩했다. 사건을 맡은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수단은 지난 8월 라 대표를 구속기소했다.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kwon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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